생각그림
캔버스에 아크릴 (70x100cm)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또 다른 나를 깨워 봅니다. 나의 온몸은 가벼워지고, 시원한 바람이 나의 겨드랑이를 간지럽힙니다. 세상 모든 것들이 한눈에 다 들어오고, 앞 뒤 좌 우 위아래 어디든지 내 마음먹은 대로 날아가 볼 수 있습니다. 힘이 빠져 날 수 없을 때까지 온 세상을 구경하고, 다시 내 마음속으로 사뿐히 내려앉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벼워진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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