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림
나무도마에 아크릴 (22x42cm)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려 발버둥 쳐보지만 도마 위 생선처럼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있는 동안 즐겁고 아름답게 살아있고 싶어 이렇게 열심히 몸을 움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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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