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5경향신문 신춘문예 그림
by
김상민노랑가방그림작가
Jan 2. 2025
keyword
디자인
글쓰기
드로잉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상민노랑가방그림작가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
팔로워
1,24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좋은 일
1월4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발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