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우리들

노랑가방의 그림이야기

종이 아크릴 혼합



꿈은 서울에서 마당 있는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지만, 현실은 한지붕에 여러 집이 사는 아파트나 연립에서 살 수밖에 없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의자 끄는 소리, 발 쿵쿵 소리, 싸우는 소리, 뛰어다니는 소리, 청소기 소리, 피아노 소리

온갖 소리들이 시간 상관없이 들려옵니다. 어쩔 수가 없네요. 꿈은 이루어지지 않을 거 같고 그냥 참고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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