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하다고 느낄 때는 잠시 쉬어도 괜찮다” - 루쉰
루쉰(중국어 간체자: 鲁迅, 정체자: 魯迅, 병음: Lǔ Xùn, 1881년 9월 25일 ~ 1936년 10월 19일)은 중국의 소설가이다. 본명은 저우수런(중국어 간체자: 周树人, 정체자: 周樹人, 병음: Zhōu Shùrén)이며, 자는 예재(豫才), 루쉰은 새롭게 지은 필명이다. 이외 영비(令飛), 하간(何幹) 등 100개 넘는 필명을 사용하면서 반정부 논객으로 많이 활동하였다.
중국의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인 저우쭤런과 생물 연구자였던 저우젠런은 그의 남동생이다.
대표작으로 『아큐정전(阿Q正伝)』, 『광인일기(狂人日記)』 등이 있으며, 특히 단편 『광인일기』는 중화민국의 봉건의 상징이었던 전통 문화를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위한 민중의 각오와 행동을 촉구하게 되는 단편소설로 <신청년>에 1918년에 수록되었다.
루쉰의 글은 전통적인 가치와 제도를 비판하며, 중국 사회의 혁신과 발전을 촉구했다. 특히 지식인들의 책임을 강조하며, 그들이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쉰의 작품은 중국의 문학, 철학 분야에서 깊은 영향을 미쳤고, 중국의 사상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루쉰은 중국 문학의 고전으로 여겨진다. 그의 소설은 현대 중국 작가들 사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비판적 시각은 현대 사회 문제를 다루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로 여겨진다. 중국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다. 그의 작품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