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작업 (20x30cm)
리플 중에 최악은 악플이 아니라 무플이라고. 무관심이 그만큼 무서운 거라고 이 세상에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혼자 방에서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도 무섭고.
그렇다고 나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 또한 부담스럽고, 나의 말 한마디, 글 한 줄, 나의 행동 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반응하는 것 또한 부담스럽다. 적당한 관심과 적당한 무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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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