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오늘의 명언 - 퀴블러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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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안의 침묵과 접촉하는 법을 배워라. 그리고 모든 것에 나름의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라.-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Learn to get in touch with the silence within yourself and know that everything in this life has a purpose.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Elisabeth Kübler-Ross, 1926년 7월 8일 ~ 2004년 8월 24일)는 스위스 출신의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임종 연구(near-death studies) 분야의 개척자이다. 죽음과 임종에 관하여(On Death and Dying, 1969)를 출간하였고, 분노의 5 단계( five stages of grief) 이론을 처음으로 주장한 인물이다.[1] 그녀는 2007년 미국 국립 여성 명예의 전당(American National Women 's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2] 20개의 명예 학위를 수여 받았고 1982년 7월까지 대학, 신학교, 의과 대학, 병원 및 사회 복지 기관에서 죽음과 임종에 관련하여 12만 5천명의 학생들을 가르쳤다.[3] 1970년 하바드 대학교에서 죽음과 임종(On Death and Dying.)에 관한 주제에 관하여 인간의 불멸성에 관한 잉거솔 강좌(Ingersoll Lectures on Human Immortality)를 하였다.

Kübler-Ross 박사는 일생 동안 44개 언어로 번역된 24권의 책을 썼다. 그녀는 또한 다른 작가의 책에 100개 이상의 장을 썼다. 그녀는 호스피스 운동, 완화의료 운동, 생명윤리학의 가장 중요한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여겨졌다. 그녀의 통찰력은 현대 사회가 죽음과 죽음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그녀의 5단계 모델은 "Kübler-Ross 변화 곡선"이라는 이름으로 "변화와 손실"을 설명하기 위해 기업 세계에서 자주 사용된다.[4]

2019년에 Kübler-Ross 가족은 어머니의 기록 보관소 대부분을 스탠포드 대학에 선물했다. 대학은 이 컬렉션을 대중에게 공개할 뿐만 아니라 이 컬렉션을 연구하기 위한 소규모 디지털 도서관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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