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오늘은 무슨 날?

구스타프 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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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5월 18일 오스트리아 작곡가, 지휘자 구스타프 말러 죽음

말러 생전에는 위대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알려졌고, 사후에는 중요한 후기 낭만파 작고가로 인식되었다. 그의 9개의 교향곡과 가곡<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와 <죽은 아이를 위한 노래>, 그리고 교향곡과 가곡의 두 성격을 띠는 <대지의 노래>가 유명하다. 그는 교향곡의 형식주의를 깬 최초의 작곡가였는데, 3번 교향곡은 일반적 교향곡 중에서 가장 긴 약 10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한다, 교향곡8번은 천 명이 넘는 연주자에 의해 초연되었다. 그의 작품은 이제 세계 주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기본 레파토리의 일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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