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벌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May 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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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벌 보는 게 신기한 일이 되었습니다. 보기 어려울 정도로 숫자가 줄었습니다. 쏘일까 두려워 피하던 기억이 옛일입니다. 육안으로도 그러한데 실측해 보면 더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섣불리 환경재앙을 말하고 싶지 않지만, 선제적인 대책이 긴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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