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다시 사셨고.
.
나를
다시 살리셨다.
그리고 늘상
다시 기회를 주시고.
다시. 또 다시.
나에게 다가오신다.
내가 포기하려는 순간에도
그분은 나에 대한 계획을
'다시' 준비하신다.
그분이 바로
다시 사신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