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22
God waits for you to act first. Don't wait to feel powerful or confident. Move ahead in your weakness, doing the right thing in spite of your fear and feelings. This is how you cooperate with the Holy Spirit, and it is how your character develops.' 'While effort has nothing to do with your salvation, it has much to do with your spiritual growth.. You don't just sit around and wait for it to happen.'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행하길 원하신다. 다할수 있을것 같이 자신감이 생길때까지 기다려서 하려고 하지 말고 약한 가운데 시작하고 행하라.
그럴때 성령께서 우리안에 일하시고 우리안에 성숙이 이루어진다.
행함은 구원을 이룰수는 없지만 영적 성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냥 앉아서 무슨일인가 벌어지기를 기다리지 말라.
하늘 : Day 22
지금까지의 나의 신앙생활과는 정 반대네. 나는 그저 할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었어.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먼저 주님의 확신을 얻고 싶었지. 그 사이에서 주저 주저 난 거의 암 것도 못했지. 그런 움직이지 못하는 신앙생활이 몇 십년이 되었네. 이제 보니 예수님은 이렇게 살지 않으셨네. 묵상만 하며 계시지 않았어. 편히 머리 둘 곳도 없이 날마다 가르치시고, 피 땀흘려 기도하시고, 믿음도 없는 제자들과 삶을 부딪치며 살았어. "Make every effort" 는 앉은뱅이인 나에게 너무 다른 세계를 보여주네…
나는 누가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 말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었어. 인간이 어찌 예수님을 본 받아 따라간다고 생각이나 할수있을까 참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하고 있네 했지. 얼토당토 않은 교리를 가르칠 수가 있나 했지. 말씀을 가까이 한다고 여겼으면서도 말씀이 실제적으로 내게 닥친것이 아니었어.
파랑 : Day 22:
믿음이냐 행함이냐에 대한 논쟁은 참으로 이해가 갈것 같으면서도 이해하기 쉽지않는 주제로 여겨졌었어. 믿음이 중요하니 행함은 그리 중요한게 아니다 라든가 믿음은 들음에서 나니 앉아 공부하고 묵상하고 말씀 듣는 일만 하면 영적 성장이 온다는 것등 말이야. 이번 챕터에서 행함에 대히 명확히 설명해줘서 예전보다 훨씬 이해가 더가네.
'God waits for you to act first. Don't wait to feel powerful or confident. Move ahead in your weakness, doing the right thing in spite of your fear and feelings. This is how you cooperate with the Holy Spirit, and it is how your character develops.' 'While effort has nothing to do with your salvation, it has much to do with your spiritual growth.. You don't just sit around and wait for it to happen.'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행하길 원하신다. 다할수 있을것 같이 자신감이 생길때까지 기다려서 하려고 하지 말고 약한 가운데 시작하고 행하라. 그럴때 성령께서 우리안에 일하시고 우리안에 성숙과 성화가 이루어진다. 행함은 구원을 이룰수는 없지만 영적 성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래서 행함 'Made every effort'은 결국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 참 중요한 거구나를 잘 배우게 되었네. 사실 왜 해야하는지 모르고 우리는 무엇인가를 행하고 있을 수도 있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니 행함이 없을수도 있으니 말야.
중간에 문장 하나가 쓰다만채 보내졌네. 성경 공부하고 말씀읽고 묵상만 하면 영적 성장을 할수 있는것으로 여겨 그것만을 찾는 성도들이 수두룩하고 그렇게 잘못 배운 성도들은 배우면 배울수록 머리와 자기 의만 과분수적으로 커지더라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말이지. .
그래서 우린 배울수록 알수록 경험할수록 남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겸손의 자리로 항상 내려갈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할텐데. 교만함은 우리가 닮고싶은 예수님의 모습이 결코 아니니 말야!
빨강 : Day22
성장이란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변하는것.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하느냐, 어떤 모습으로 하느냐에 관심을 두신다.
인간의 본래의 모습은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며, 신앙의 성장을 통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닮는 모습으로 변화할수 있다.
내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거부하지 않는 마음, 따르고자 노력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삶은 예수님 닮기를 훈련하는 과정이다.
보라 : D22
이번 챕터는 또 소망을 주는 메세지들이네.
씨가 심어져야 싹이 나고, 공사를 해야 건물이 지어지고, 잘 먹어야 아이들이 자라는 것처럼, 영적 성장도 아무런 것도 하지 않고서 성장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
그리고 성령님의 활동은 어떤 눈에 보이는 기적같이 굉장한 것이 아니라, 작은 속삭임같이 조용히 일어날수 있다는 것도 주목을 끄네. 성령님의 조용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강조했네.
우리는 성령님의 활동에 함께 동조해야 하는데.
옛사람의 방식은 송두리째 썩었으니 그걸 버려야 하고, 성령님이 내 생각의 패턴을 바꾸시도록 허용하고,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하심이 내안에서 살아나도록 하며...
온 삶의 변화를 맛보게 되어야 하는데.
이 모든 영적 성장은 전생애에 걸쳐 일어나게 된다고.
완전 이뤄질수 없는 일 같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다는 것이 가슴이 뛰어. 하나님이 그리 창조하셨다는 말씀에 기대어, 지난 주 챕터에서는 고개를 들수 없었는데, 또 기를 살려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