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happiness is here

by bwooda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그토록 예쁘게 핀 수많은 세잎 클로버를

그냥 지나쳐 다니는 것처럼

행운을 찾느라 행복을 놓친다면.

어쩌면 우리는 행운을 찾아
주변에 널린 행복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렇게 그냥 스쳐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작가의 이전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