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조커'는 미국 복지 부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아서는 상담사에게 자기 존재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만, 복지 상담사는 당국이 상담 예산을 없애버려서 앞으로 약과 상담을 제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서가 '약은 어디서 타냐?'고 상담사에게 묻지만, '미안하다 i'm sorry' 라고 답변만 돌아왔다. 토드 필립 감독은 정신장애와 관련된 상담비용 삭감하는 미국 정부의 무자비함을 폭로한다.
그리고 행정기계적인 상담과 약 제공은 아서가 지역 공동체 일원으로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없음을 경고한다. 아서는 정신병 환자를 관리하는 것은 자기 존재를 은폐하려는 것과 같다고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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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