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by MOMO


#해마 #면봉 #환경오염 #해양
#인도네시아 #바다 #쓰레기

해마 한 마리가 인도네시아 바닷 속을 헤엄치고 있다. 그런데 꼬리로 면봉을 잡고 있다. 이 그림은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이 주관하는 야생 사진 대회의 최종 우승 후보작으로 선정된 사진을 그린 것이다.

사진가 저스틴 호프먼은 인도네시아 숨바와 섬 근처에 바다에서 위 사진을 촬영했다. 바다 속은 인간들이 만들고 쓰고 버린 쓰레기들이 가득하다.

이 기이한 장면은 인간 세상의 쓰레기가 세상을 얼마나 더럽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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