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참사 21주기]
2022년 1월 22일 오늘은 4호선 오이도역에서 장애인이 리프트를 이용하다 추락해 사망한 지 21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오이도역 참사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의 밑불이 되었습니다.
참사 이후, 장애인은 거리로 나와 21년간 지하철과 버스를 수도 없이 점거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죽고 싶지 않다,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외쳤습니다.
이 외침은 지하철에 승강기를 만들고 교통약자가 탈 수 있는 저상버스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특별교통수단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 외침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비마이너-장애인 200명 오늘도 지하철 탔습니다>
https://bit.ly/3nL6wN0
<비마이너-교통약자법 개정안 통과됐지만 기재부에 맡겨진 예산>
https://bit.ly/3Iwa79B
<장애인이동권 투쟁 영상1>
https://bit.ly/3IoEEWI
<장애인이동권 투쟁 영상2>
https://bit.ly/3IsSGXq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이동권보장하라
#장애인접근권보장하라
#더이상죽을수없다
#오이도역추락참사21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