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ky94

by 하루에

2016. 3. 22. 월요일 6:03pm



퇴근길 선물같은 하늘풍경

'솔' 톤으로 호들갑을 떱니다- ;)


마치 엄청난 특종을 발견한듯

잇따라 셔터를 누르자

함께 걷던 동료가 말하네요.

"눈에 담는게 최곤데..."



#iLove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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