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22. 월요일 6:03pm
퇴근길 선물같은 하늘풍경에
'솔' 톤으로 호들갑을 떱니다- ;)
마치 엄청난 특종을 발견한듯
잇따라 셔터를 누르자
함께 걷던 동료가 말하네요.
"눈에 담는게 최곤데..."
#iLoveSeoul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