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ky52
2016. 1. 19. 화요일
주머니에서 손을 내놓는 순간 얼어붙을듯
괴로운 추위와 대조적인 이토록 아름다운 하늘색..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