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늘하늘"해

#MySky52

by 하루에

2016. 1. 19. 화요일


마침내 빙하기 시작.

서울의 기온이 블라디보스토크, 헬싱키보다 낮았던 어제 아침,

하늘은 어느때보다 파랬다


주머니에서 손을 내놓는 순간 얼어붙을듯

괴로운 추위와 대조적인 이토록 아름다운 하늘색..

마치 서늘한 미녀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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