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ky#63
2016. 2. 7. 평온한 일요일 낮
가만히 서서 하늘을 보고있자니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들리네요
바쁜 일상에선 들리지 않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시 걸음을 내딛습니다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