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독자님들과 더 소통하고 싶어요~~~~~

by 김민성

브런치 독자분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특히나, 요즘 대한민국이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어서 저도 마음이 힘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자!


제가 브런치에 정착한지도 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책에 대한 서평, 영화 이야기, 사회 이슈에 관한 이야기를 써왔는데, 제 잡글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독자님들이 팔로우를 해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하지만, 아쉬웠던 점을 하나 생각해보면 제 글이 너무 일방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독자님들의 댓글도 많이 달렸지만 댓글로 소통하는 것은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브런치의 경우 팔로워와 댓글 알람이 같이 떠서 가끔은 제가 대답을 못 할 때가 있어요... 매우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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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과 더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자 여러분! 저에게 사연을 하나 하나 날려주시면, 제 브런치에 독자님들의 사연을 올려 드리고

글 밑에는 조언이나 같이 생각해보거나 책을 추천해드리는 글을 써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인문학과를 나와서 그런지 독자분들의 사연을 통해서 독자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음...... 조금 재밌게 하기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지역과 사연을 함께 보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강남역에 가면 예전 여친이 생각나요', '혜화동에 가서 친구와 연극을 보았는데 이랬어요'

'이태원에 갔는데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시험 공부가 힘들어요' 등등

예시는 짧게 썼지만 길게 써주시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비록, 글쓰는 사람이지만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런치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동안 Daniel morningstar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에는 더 소통해요!


사연은 danielmorningstar18@gmail.com 로 보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