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가 해킹을 당했다고 한다.
나 아니고 (잘 생겼지만...)
나도 아니고 (멋있지만...)
응, 나 아니야. (코브라지만...)
저기... 난데...
개발하면 뭐하나! 훔쳐가면 끝인데...
스파이들의 시대다.
특히 올해는 덕후들의 마음을 해킹할 최고의 스파이들이 돌아오는 해다.
그런데 다들 "마무~의리"하러 온다.
불렀니?<007>은 은퇴하러 오고,
<블랙 위도우>는 세대교체하러 온다.
그러나 올해 최고의 스파이 영화는 따로 있다.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 더 맨".
진정한 '스파이' 영화라고 할 수 있다.
Spider-Man은 "스파이, 더 맨" / "스파이다, 맨~" / "스파이더 맨" 등으로 읽을 수 있다.
이번에 오면 집으로 못 돌아갈 수 있단다.
그나저나
카이가 마블만큼의 보안만 유지했더라도...
어흑! T.T
A : 있잖아... 검색엔진에서 먼저 검색되는 게 중요한 정보는 아니래.
B : 알았다카이.
A : 그럼 해킹을 해야 할까?
B : 그만해라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