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oMA와 국민 화가 모지스 할머니
MoMA와 모지스 할머니
세계 큰 도시에 가면 박물관 하나쯤은 꼭 방문한다. 세계에서 단 하나의 미술관만 갈 수 있다면 어디를 선택할까? 망설임 없이 세계 근·현대 미술의 가장 영향력 있는 뉴욕 현대미술관으로 가겠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508701
* 유튜브에 뉴욕 그리는 모습과 스토리가 공개되고 있다. (https://youtu.be/M7xg_lzO4DE)
* 참조: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홍익 출판사, 이소영)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에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수오 서재, 류승경 역)
* MoMA 무료입장: 현대카드 소지자는 항상,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 한국어 안내서(배우 송혜교의 기부, 2012년),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신분증으로 여권은 안 되고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