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과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과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센트럴파크에서 잠시 외출 나온 하얀 달팽이 같다. 둥글고 뱅글뱅글 감아 올라가는 나선형 모양은 볼수록 예쁘고 신기하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외관만으로도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천재적 예술성이 돋보인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508701
*참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자서전(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저, 이종인 옮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20세기 건축의 연금술사 (에이다 루이즈 헉스터블 저, 이종인 옮김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자연을 품은 공간 디자이너(서수경 저, 살림지식총서 128)
△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건축물은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1959),
낙수장 (Falling water 펜실베이니아 ·1939), 프레드릭 C. 로비 하우스 (시카고·1909), 쿤레이 저택
(캘리포니아·1908), 탤리에신, 탈리어센 웨스트 (애리조나·1936), 홀리혹 하우스, 유니티 교회 등 8개다.
* 이탈리아 베니스, 독일 베를린에도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다. 1997년 스페인의 소도시 빌바오에 구겐하임 미술관을 열었고, 2013년에는 아부다비에도 구겐하임 미술관이 들어섰다.
* 토요일 오후(4-6시) 기부제 입장(Pay What you Wish), Covid19로 인원 제한 때문에 예약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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