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선 모두 행복한 돼지가 된다

뉴욕 할랄 가이즈와 노란 셔츠를 입은 장인들

by 여행작가 히랑

그곳에선 모두 행복한 돼지가 된다

할랄 가이즈와 노란 셔츠를 입은 장인들


할랄 가이즈 앞은 늘 긴 줄이 이어진다. 물가 비싼 뉴욕에서 저렴하고 푸짐하게 한 끼를 책임져주는 효자 음식이다. 노란 셔츠를 입은 장인들은 오늘도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508701

*참조: - 할랄 가이즈 홈페이지

- 뉴욕의 스트릿 푸드 (지은이: 톰 바덴베라게 &재클린 구슨스 &루크 시스, 도서출판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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