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알라딘 등
1월
전시 <미셀 들라크루아>@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아트홀
연극 <타인의 삶> @LG아트센터
뮤지컬 <알라딘>@샤롯데씨어터
3월
연극 <세일즈맨의죽음>@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이승환 콘서트@올림픽공원
4월
전시 <집으로 가는길:귀로>@정읍시립미술관
5월
전시 <앙리 마티스 & 라울 뒤피> @전주 팔복예술공장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익산예술의전당
6월
발레 <매튜 본 백조의 호수>@LG아트센터
전시 <료지 이케다 & 애호가 편지>@광주ACC
8월
창작발레 <몬드리안 더 라인 오브 옵세션>@익산 예술의 전당
<키메라의 시대>@ACC
전시 <뉴욕의 거장들>@ACC
전시@민주문화운동기념관
전시 <창덕궁의 근사한 벽화>@국립고궁박물관
9월
사진전 <대둔산:최후항전지>@동학농민혁명기념관
10월
전시 <트래블러> @전주시립완산도서관
전시 <너라는 세계>@광주디자인비엔날레
11월
전시 <동학농민혁명 미술제>@전북예술회관
전시 <collage>@대전 이응노미술관
국악 <춘향단전>@국립국악원
전시 <사유의방>@국립중앙박물관
전시 <마크 브래드포드>@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심신지록><삼청도도>@대구간송미술관
12월
콘서트 <펭수가 빛나는 밤에>@이대 대강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충무아트센터
상설전시 @대만 고궁박물관
이렇게 정리해 보니 올해는 공연보다 전시를 많이 본 해였다. 서울보다는 대전, 대구, 전주 등 전국적으로 다녔다. 가장 좋았던 전시는 대구간송미술관과 대전 이응노미술관, 대만 고궁박물관이었다.
<알라딘><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는 실망스러웠고 <타인의 삶><세일즈맨의 죽음>이 예상외로 좋았다.
전시도 현대물이나 콜라보 보다 고전 전시가 더 흥미롭다.
내년에도 다양한 지역 전시들을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