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2017 선정도서
책을 고르다보니 올해 내가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보통 인생책들이 몇 권 나오는데 올해는 그렇지 않았다. 내가 선정한 책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논픽션이 라는 것...내년에는 소설 특히 고전을 많이 읽어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주관적이고 나의 취향이 드러난 올해의 top 7 선정도서들이다. (도서명 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