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방황 끝에 찾은 결론. '유튜브'는 해야된다.

부업을 연구하다가 '부' 그리고 성공을 연구하다

by 메이저 에쓰

3년의 방황 끝에 찾은 부의 지름길, '유튜브'를 해야만 하는 이유

1. 디지털 부업의 꼬불꼬불한 길, 유튜브가 직선으로 만든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 많은 이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다양한 디지털 부업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 동안 2,000개가 넘는 글을 쓰며 제가 몸소 깨달은 결론은 단 하나입니다. 당신이 평범한 사람으로서 성공과 부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고 싶다면,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반드시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종착역이자 출발역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튜브는 단순히 영상 매체가 아니라, 성공을 향한 꼬불꼬불한 길을 직선으로 펴주는 유일한 지름길입니다.

001.png 브런치를 하는 당신. 유튜브도 병행해야 한다.

2. 왜 다른 플랫폼보다 유튜브인가?

유튜브를 '주(Main)' 플랫폼으로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합니다.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과 체류 시간: 비즈니스의 기본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입니다. 2024년 모바일 인덱스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 1위는 카카오톡도, 네이버도 아닌 유튜브입니다. 월평균 사용 시간은 인당 40시간에 육박합니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에 기회와 자본이 흐르는 것은 수학적 귀결입니다.

스크린샷 2026-03-14 081613.png 유튜브를 이렇게나 많이????

콘텐츠의 확장성 (OSMU의 정점): 유튜브는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에 가장 최적화된 엔진입니다. 영상 대본은 그대로 블로그 포스팅이 되고, 핵심 문구는 숏폼이나 SNS의 텍스트가 됩니다. 반면, 텍스트 중심의 블로그에서 영상으로 넘어가는 것은 심리적·기술적 허들이 훨씬 높습니다.

스크린샷 2026-03-14 085229.png 원소스 멀티유즈. 마케팅 그리고 SNS로 영향력을 높이고 싶다면 이 말을 몰라서는 안된다.

직관적인 소통의 효율성: 글은 논리적이지만, 말과 영상은 감정과 신뢰를 전달합니다. 텍스트로 1시간 설명할 내용을 영상으로는 5분 만에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브랜딩이란 '신뢰'를 쌓는 과정이며, 영상은 그 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여줍니다.


3. Evidence (증거): 3년의 실패가 증명하는 '보상'의 법칙

저는 2022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며 애드센스 승인에만 50일을 매달렸고, 80개가 넘는 글을 써서야 겨우 광고를 달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0했습니다. 하루 0.1달러 벌기도 힘든 날들이 이어졌죠.

스크린샷 2026-01-26 232707.png 하루에 0.01달러.....15원?

행동경제학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동기부여를 지속시키는 핵심은 '즉각적인 보상'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상위 노출 스킬과 고도의 키워드 분석 없이는 1년 내에 유의미한 수익을 내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반면 유튜브는 다릅니다. 물론 유튜브도 쉽지는 않지만, 그 판의 크기 자체가 블로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합니다. 알고리즘이라는 강력한 파도에 올라타기만 하면, 단 하나의 영상으로도 수만 명의 잠재 고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포스팅 2,000개를 하며 느낀 것은, 글쓰기에 지칠 때쯤 결국 "차라리 말로 푸는 게 낫겠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먼저 보낸 선배로서 말씀드리자면, 그 방황의 끝은 결국 유튜브였습니다.


4. Offer (제안): 지금 당장 '유튜브'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이제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더 이상 다른 플랫폼의 변두리에서 헤매지 마십시오. 디지털 부업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실행하십시오.

유튜브를 먼저 파고드십시오: 만약 유료 강의를 듣거나 돈을 써서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유튜브 강의를 먼저 들으십시오. 영상 제작 능력을 갖추는 순간 여러분의 몸값은 텍스트에 갇혀 있을 때보다 최소 몇 배는 뛰어오를 것입니다.

텍스트와 영상의 하이브리드 전략: 글을 쓸 줄 아는 당신은 이미 훌륭한 기획자입니다. 그 글을 대본 삼아 카메라 앞에 서십시오.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부와 가까워지는 유일한 방법은 '실행'입니다.

지름길을 선택하십시오: 3년의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도 훌륭한 도구이지만, 그 모든 것의 왕은 결국 유튜브입니다. 큰 물에서 놀아야 기회를 잡을 확률도 올라갑니다.

유튜브로 돈을 버는 상상.jpg

결론적으로, 유튜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솔직히 브런치에서 유튜브하라는 말도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 플랫폼은 브런치인데 말이죠. 하지만 저는 꼭 병행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브런치를 하는 당신은 영향력을 늘리고 싶은 욕구가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 욕구를 숨기지 마십시오. 지속하다 보면 반드시 영향력이 늘어날 뿐 아니라 그게 '돈'까지 연결될 수가 있습니다.

"성공은 당신이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아는 것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는 말처럼, 영상의 시대에 유튜브라는 무기를 장착하십시오. 3년간 몸으로 부딪쳐 깨달은 이 '날 것의 진실'이 여러분의 시간을 최소 3년은 아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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