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의 감정코칭
by
탈리
Apr 21. 2021
나 :
(약간 진정 후) 너 예전에는 이런 거 안 가여워했잖아
꿘또 :
(눈물을 닦으며)
여섯살이 되어서 그래 (훌쩍)
나 :
으응 그렇구나
미승인 후 몇 개월 버려둔 이모티콘들에 심폐소생술하려
프로크리에이트 심화 기술을 파고 또 파다가
그만하고 그 시간에 제발 이거나 그리라는
극소수 독자의 채근에 힘입어
4월 업로드 하나 더 하였음을 자축 ㅊㅊㅊ
2021.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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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를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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