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탐구생활레터 쇼얼
함께 헤엄치며 서로를 키우는, 육추의 계절 이야기
이불속문어의 쇼-얼툰
안녕하세요, 이불 속 문어입니다.
절기가 바뀔 때마다 쇼얼레터를 통해
짧은 만화 기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방치해두었던 브런치에 이 기회를 빌려
기분 좋은 숨을 불어넣어 보려고요.
'쇼얼'은 지역에서 소소하게 활동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모은 뉴스레터입니다.
그 어딘가에서 건져 올린 엄마들의 이야기가
여러분께도 다정하게 닿기를 바랍니다. :)
이불 속 문어
살림은 적당히, 육아는 존버, 성장은 기필코- 를 외치는
구도심 작은 그림 작업실 주인이자 엄마.
이불 속 문어의 쇼-얼툰
엄마라는 이름표 뒤에 숨겨두었던 나의 '진짜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