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나도
by
MOAI
Jan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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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보이는 즉시 하려고 한다.
설거지면 설거지,
청소면 청소,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으면
그냥 책상에 앉는다.
지금 안 하면
하지 않는 나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해야지’라는 말은
지금의 나도,
미래의 나도
가장 싫어하는 말이다.
미래의 나에게 미루지 마라.
그때의 나도 하기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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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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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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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삶이 잠시 나에게 말을 걸었다
09
태엽
10
행복은 가까이 숨 쉬고 있다.
11
그때의 나도
12
살아보니
13
한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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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까이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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