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선

by MOAI

아이에게 꺼내지 않는 말이 있다.


“안돼 ~하지 마.”


사람은 한계를 짓거나



경계를 만드는 순간 선이 그어지며,



행동도 제약되고 상상력 또한 거기서 멈춘다.



가령,



문제 풀이를 하던 아이에게



"틀렸어!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순간,



다른 방법에 대해 고민하지 않게 된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OO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돼”라고



말해준다.



생각해 보면, 뭘 하고 싶을 때


최고의 방해꾼은 한계를 짓는


자신일 경우가 많다.



상상력 훈련이



부족하기에 나가야 할 때



두려움이 막기 때문이다.



한계를 두지 않도록 훈련해 보자.



그랬을 때, 상상력은 발동되고



하고 싶은 일은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