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간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고.
재능이 전부인 것 같아도
결국 버티는 건 노력이고.
답은 멀리 있는 것 같아도
대부분 내 안에 있고.
잘하는 사람보다
꾸준한 사람이 더 단단하고.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지만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지고.
기회는 준비만 한 사람보다
움직인 사람에게 더 자주 오고.
관계는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 오래 남고.
수많은 의외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놀라게 하고.
그렇게 우리는
미생에서 완생으로 조금씩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