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하는 거 좋다.
그러나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게 더 좋다.
레벨업은 +플러스 단위라면, 스케일업은 x곱하기다.
개인 실력을 조금씩 늘리는 게 레벨업이다.
시스템을 만들어서 전체를 키우는 게 스케일업이다.
혼자 더 열심히 하는 것 vs 시스템이 알아서 돌아가게 만드는 것.
결과의 차이가 엄청나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내가 직접 다 하면 레벨업, 직원들이 알아서 하게 만들면 스케일업.
개인도 그렇다.
스킬 하나 더 배우는 건 레벨업, 내 영향력을 배수로 늘리는 건 스케일업.
스케일업을 염두에 두고 움직여야 한다.
"이걸 어떻게 하면 10배로 늘릴 수 있을까?"
더하기 사고에서 곱하기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