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고 있지 않았나?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경험이 부족해서".
핑계부터 찾고 있는 건 아닐까?
시작도 안 하고 "안 될 거야" 결론 내리고 있진 않나?
실패할 이유를 미리 준비해 두는 건 아닐까?
안 되는 이유는 찾으면 무한정 나온다.
되는 이유를 찾으려 하지 않으면 영원히 안 된다.
패턴을 바꿔보자.
"어떻게 하면 될까?"로 질문을 바꿔보는 거다.
"안 돼"에서 "어떻게든 되게 만들자"로.
안 되는 이유 10개 찾는 시간에
되게 만드는 방법 1개라도 시도해 보자.
실패가 두려운 건 당연하다.
하지만 시도조차 안 하는 건 이미 실패한 거다.
안 되는 이유보다 되게 만드는 방법에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