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통통이를 기쁘게 해주고 보호해준다
-그림 내용: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포캣몬의 꼬부기와 어멍어스의 괴물을 그렸다.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형태와 색상을 사용하였으며, 캐릭터의 주특기도 얘기하였다. 주특기는 주로 공격, 씹어 먹기, 총과 칼을 사용하기, 얘기하기 등이었다.
-마음 소리: 그려진 캐릭터는 자신만의 무기가 있으며 그 무기의 기능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며, 말로 표현하는 의사소통 능력도 있다. 아이는 자신의 의사를 6~7살에는 행동으로 표현하였으나, 이제는 말로 표현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며, 어떤 말이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학습 코칭: 아이 스스로 자신이 그릴 캐릭터와 색상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주도성과 선택권을 부여해주는 환경을 통해 심리적인 환기가 이루어지도록 조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