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정현종
by
mongchi
Mar 27. 2019
섬 by 정현종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섬 #사람 #섬이 날 반겨줄 때
매거진의 이전글
작심 삼일
살아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