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탈남 다리

Maetalnam dari

by 최보원





매탈남님의 고양이들 중 K장녀 다리.

누리 다음으로 자유로운 영혼이면서도

의리와 사랑이 깊다.


사람 포함한 동물, 식물 등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수많은 생명들.

'그냥 사람' 아니고,

'그냥 동물' 아니고,

'그냥 식물'이 아니고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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