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하여.
by
최보원
Sep 21. 2018
그림이라는 것은
단순히 나 혼자 좋아서, 나 혼자 행복해서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건네온다.
"괜찮니?"
"괜찮아."
그림과 나는
언젠가부터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존재였던 것이었다.
180921
1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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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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