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동식물 친구들
고양이와 새와 물고기
by
최보원
Jul 28. 2016
고양이와 새와 물고기
Cat and bird and fish
.
.
.
.
.
.
.
마음만 먹으면
나와 전혀 다른 존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
keyword
드로잉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Thank you Drawing
팔로워
1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Oh my God
검은 나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