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의 집

My happy home

by 최보원





슬픈 뉴스들이 연이어 나온다.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나의 집'이라는 말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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