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췄다 다시 가는 길 위에 서서..
길은
그저 방향일 뿐.
가고
멈추는 일은
길에게 속하지 않는다.
빠르고 늦는 일은
길에게 덧없는 고민이다.
- <다시 가자, 더딘 길 따윈 없다.>
끄적이는 하루 / @몬테크리스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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