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증정본이 집 앞에 택배로 와 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니 서점에 오늘 깔린다고 했는데 궁금증이 차올라 교보문고를 검색했습니다.
회사 앞 교보에 책이 들어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ㅎㅎ
한 달음에 달려갔습니다.
'뮤지컬'만 쳐도 맨 위에 뜨는군요.. 감동입니다.
매대를 확인하고 걸음을 채촉합니다.
이슈 신간으로 따로 모셔져 있네요. 이 또한 감동입니다.
책 표지의 금박이 영롱하게 번쩍입니다 ㅎㅎ
안쪽 도판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네요 ㅎㅎ
이제 내용만 괜찮으면 되겠네요 ㅎㅎㅎ
너무 오랫 동안 애정을 쏟아서 후회는 없는 책입니다.
이제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반응을 기다리면 되겠죠?
비판을 각오하고 쓴 내용이라 욕해도 좋으니 많이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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