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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뿐만 아니라 구글도 한국에서 모든 앱 수수료 30%를받기로 결정에 나섰다. 매출 비중이 컸던 게임 부문만 30%를 받던 걸 모든 앱으로 확장한 셈.
애플은 2008년 앱스토어 출시 때부터 30% 수수료 정책을 고수했다.
유럽에선 음원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애플 30% 룰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게임을 비롯해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바일 앱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이동통신 3사와 네이버 통합 스토어인 원스토어에서 거래 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9일부터 일자리 포털시스템인 워크넷(http://www.work.go.kr)에서 인공지능에 기반한 취업알선(TheWork AI) 서비스를 시작
오순영 한글과컴퓨터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세계인공지능(AI)회의(WAIC)에서 주요 지자체가 한컴 AI콜센터 시스템 '한컴 AI 체크 25'를 활용해 어떻게 코로나19에 대응하는지 사례를 발표해.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행사
AI로봇. 지능형 로봇 서비스 국내 선두 기업 클로봇을 소폭 다뤄. 클로봇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사에서
금융위는 2020년 7월부터 워킹그룹을 발족 겸 운영해 규제 개선, 인프라 구축, 소비자 보호 등 세가지 축으로 금융 분야 AI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