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짐 히크메트의 시

by 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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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의 '모든 것을 소중히 하라'에서 발췌되어


박연준의 '쓰는 기분'에서 인용된


나짐 히크메트의 시입니다.




저도 너무 좋아


이곳에 다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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