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 집에서 글을 쓰는 이유
집에서 글을 쓰기로 했다. 학교에서 바쁘게 일하는 대신, 집에서 느긋하게 글을 쓰게 됐다.
집에 있게 된 건 내 의지가 아니다. 그러나 집에서 글을 쓰기로 한 건 내 의지다. 내 의지와 의지가 아닌 것을 합쳐서 봄을 맞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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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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