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가 남긴 말 중 내게 박힌 문장

by 루시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가 남긴 말 중

유명하진 않지만 내게 박힌 한 문장.

“제 역할은 당황하는 게 아니라, 솔루션을 찾는 역할이거든요.”


내일도

당황은 짧게.

솔루션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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