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배운 건 하나.
내가 주도해야 일이 굴러간다.
모르면 멈추는 게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진도를 내면서 확실해진다.
그래서 기준을 바꿨다.
- 기다리지 말고 피드백을 요청해서 당기기
- 완벽한 계획보다 오늘 1스텝 실행
- “정리되면”이 아니라 하면서 정리하기
주도성은 성격이 아니라 [업무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