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 중간 어딘가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이번 주에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 영화와 시리즈에서 많이 보였어요.

특히 [썸바디]의 남녀 주인공이 무척 인상적이었죠.

평범하게 살면서도 자신만의 욕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이어서 시리즈 [덱스터]를 떠올리게 되었죠.

완벽주의자인 살인마 덱스터는 살인마지만 무척 인간적이죠.

그건 일반인처럼 사는 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인데요.

이 이상한 인물들이 삶을 이어나가는 모습은 평범한 우리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여러 욕구를 풀어나가는 과정과 비슷하게 느껴저서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영화 <올빼미>에서는 겁에 질려 정신나간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되었죠.

모두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들이었네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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