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여도 괜찮아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영화 <본즈 앤 올>은 이상한 습성을 가진 커플의 이야기에요.

이상한 식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태어나면서 결정된 것처럼 보이는 본능에 가깝죠.

그들은 그 이상함을 숨기고 자신들만의 사랑을 만들어가려 애써요.

처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그들에게 좋은 순간들을 만들어주죠.

어쩌면 그들 삶에서 가장 평범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리즈[웬즈데이]의 주인공 웬즈데이는 완전 괴짜죠.

하지만 본인은 별로 신경쓰는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분노할지언정 자신의 마음이 망가지게 두지는 않죠.

그래서 무척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영화 <미래전투>는 좋은 영화는 아니에요.

하지만 홍콩말로 진행되는 홍콩영화라는 점에서 무척 반가운 영화였어요.

지금은 퇴보되었다고 하는 홍콩영화. 그래도 반갑긴 하더라구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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