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방법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2022년이 지나가네요.

2023년이 바로 시작되죠.

매년 1월 1일을 맞을 때는 뭔가 기대감을 가지게 되죠.

한해의 마지막 날에는 지나온 1년을 뒤돌아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매년 마지막날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봤었는데요.

지금은 여러모로 그런 식으로 보내기가 어려운 상황이죠,

그래도 여러 영화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아쉽지는 않아요.

이번 주초 여행을 가서 [파친코]를 다시 봤어요. 소설도 보면서 시리즈를 다시 봤죠.

다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그때를 살아낸 모든 사람들에게 '수고했어요'라고 말하고 싶었다는 거에요.

자이니치들은 더 힘들었겠지만 한국에서 그 시절을 보낸 사람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죠.

그들이 희생하면서 자식들을 키워냈기에 손주들은 조금은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아이를 보면서 이 아이는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왠지 [파친코]를 보고 나서 들었던 생각들이 한 해의 마지막 감정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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