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구나~
화분 친구들은 무럭 무럭 자란다.
진짜 잎사귀를 키우고 싶은 조화 화분 망이를 위해
화분이 가득 한 골목을 찾은 쩌쩌는 신이 났어요.
음~ 그런데 망이는…
화분 친구들이 많아 부끄러운지
머리 위 마지막 잎새를 보내기 아쉬운 건지
알쏭달쏭한 얼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