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쩌와 망이의 골목여행 5

by 심형섭

오~월은 푸르~구나~

화분 친구들은 무럭 무럭 자란다.


진짜 잎사귀를 키우고 싶은 조화 화분 망이를 위해

화분이 가득 한 골목을 찾은 쩌쩌는 신이 났어요.

음~ 그런데 망이는…

화분 친구들이 많아 부끄러운지

머리 위 마지막 잎새를 보내기 아쉬운 건지

알쏭달쏭한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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